급여·4대보험 · 2026-11-01 기준
2026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(4대보험 요율 반영)
세전 월급과 비과세 수당을 넣으면 2026년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, 고용보험 0.9%와 소득세 근사치를 뺀 실수령액을 보여줘요.
- 국민연금(근로자)
- 4.75% · 기준소득월액 41만~659만원(2026.7~)
- 건강보험(근로자)
- 3.595%
- 장기요양보험
- 건강보험료의 13.14%
- 고용보험(근로자)
- 0.9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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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수령액은 이렇게 계산해요
세전 월급에서 비과세 수당을 뺀 과세 급여에 4대보험 근로자 요율을 곱해 보험료를 구하고, 1년치 급여로 연간 소득세를 계산해 12로 나눠 매달 소득세를 추정해요.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예요.
회사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나는 이유
회사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매달 소득세를 떼고, 보험료는 전년도 보수나 신고한 보수월액으로 정해요. 그래서 이 계산과 몇천~몇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. 간이세액표로 떼인 세금과 실제 세금의 차이는 연말정산에서 정산돼요.
국민연금 상한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659만원(2026년 7월~2027년 6월)까지만 보험료를 매겨요. 2026년 상반기에는 637만원이 상한이었어요.
2026년 근로자 4대보험 부담률
| 보험 | 전체 요율 | 근로자 부담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9.5% | 4.75% |
| 건강보험 | 7.19% | 3.595% |
| 장기요양보험 | 건강보험료의 13.14% | 절반 |
| 고용보험(실업급여) | 1.8% | 0.9% |
건강보험 EDI 2026년 보험료율 안내, 국민연금공단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액(2026.7~2027.6) 기준. 산재보험은 사업주만 부담해요.
자주 묻는 질문
연봉 기준으로도 볼 수 있나요?
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을 세전 월급에 넣으면 돼요.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계약이라면 13으로 나눠 보세요.
소득세가 명세서보다 적게 나와요
근로자는 간이세액표 금액의 80%·100%·120% 중 원천징수 비율을 고를 수 있어요. 이 계산은 100% 기준과 비슷한 연간 세액을 12로 나눈 근사치예요.
장기요양보험료는 왜 따로 있나요?
노인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13.14%를 곱해 함께 걷어요.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내요.
계산 근거와 공식 출처
건강보험 EDI · 2026년도 보험료율 인상 안내 · 새 창
국민연금공단 · 2026년도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액 조정 안내 · 새 창
2026-11-01 기준으로 법령·기관 안내를 대조했어요. 이후 개정이 있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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